문화와 문학, 그 상징과 속살 - 문화재와 시로 떠나는 남도문화관광
최한선 지음 / 태학사 / 2012년 10월
평점 :
품절


어머니 댁에 왔다.
집정리를 하면서 책정리를 내게 맡기셨다.
이미 여러 번 내보내고도 남은 선친의 책들
또 버린다.
그러다 잡은 책이다. 돌아가시기 직전에 들이신 책이네.
보고 가셨으려나.

짧은 길이의 글들을 모았다.
시와 문학, 문화유산을 두루 얘기한다.

다 읽으려면 오래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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