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탉 민음의 시 130
고진하 지음 / 민음사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편안하게 쓴다.
쥐어짜지 않고.
그렇다고 맹탕은 아니고.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심지어 꿈 꾼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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