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들이 놀다 창비시선 231
장대송 지음 / 창비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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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꾸역 읽었다.
개성이 있는 건 알겠는데, 매력을 못 찾았다.
대여섯 번 나온
충청도 사투리라는
“시절 피우다”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모르
는 것처럼 그의 시도 잘 모르겠다.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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