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 안경, 망원경, 자명종으로 살펴보는 조선의 서양 문물 수용사
강명관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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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주제.
윤휴가 갈릴레오를 언급하고
정약용이 근시와 난시를 설명한다.
영조가 망원경을 부수고
정조가 안경을 찾는다.
단순한 사실들을 깊이 파 모으면 이렇게 흥미로운 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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