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로 가는 길
정여울 지음, 이승원 사진 / arte(아르테)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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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제대로 글을 쓴 기행문을 만났다.

정여울이라는 사람이 헤세를 어떻게 느끼는지, 그리고 우리가 해세의 문학을 접할때 어떤 방향으로 읽어야 하는지 잘 소개 되어있다.

근데 아직 해세의 주요 작품들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일단 안읽는게 좋을지도.

스포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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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제임스 설터 지음, 박상미 옮김 / 마음산책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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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설터에 관해 사람들이 붙이는 미사여구에 대해
솔직히 잘 모르겠다.
있는지 모르겠지만 장편은 좀 나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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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 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천명관 지음 / 문학동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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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많게, 짜임새 좋게, 남성 본위적인, 말장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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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 판 다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데니스 도에 타마클로에 그림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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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역사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차곡차곡 하다.
인류는 왜 문명을 이렇게 발전시켜왔는가에 대해
안되는 머리로 열심히 생각하는 중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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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사고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김윤진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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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흐름을 집요하게 기술하면서 주변상황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그러나 감정은 건조하게 혹은 쿨하게 끌고가는 것이
요즘 전 세계적인 소설 문체의 추세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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