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 읽었는데, 읽고나니 소장하고 싶어졌다.문외한일 땐 이 화려함은 뭔가, 이 땡땡이 무늬들은 뭔가, 홈쇼핑에서 나오는 이 밥그릇 셑들은 왜 이리 비싼가-그냥 그런 감정들뿐이었는데,알고나니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대한 대강의 감을 잡게 되었다.덕분에갖고싶은 그릇이 많아졌다. 고가의-
구엽!표지를 보고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참 투박한 사람이구나.말과 글이 같은 사람이라 느껴져 웃음이 지어졌다.이렇게나 인내심이 강하고 신의가 있으니, 그런 분들을 견뎠겠지 싶다.노대통령, 김대통령 두 분 다 뵙고 싶어졌다.눈물 날 정도로 그리워졌다.잘 쓰인 책이라기 보담, 알맹이가 진짜라 별점 한 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