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을 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많은 것을 포기하기도 한다.

실제로 어떤 일이 잘 안 될 것이라고 미리 단정하면 그 일은 정말 잘 안 되는 쪽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나이가 든 뒤에 긍정적으로 살지 않은 것을 후회해도 지나간 세월을 돌이키거나 바꿀 수는 없다.

반면에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기적처럼 현실로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내저을 때,

가능하다는 신념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그러한 결과를 얻어낸 것이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기적을 일궈낸 것이다.

익히 들어 알듯이 영어에서 'Can'을 조동사로 쓰이면 ‘할 수 있다’는 뜻이 되지만, 명사로 쓰이면 ‘깡통’이라는 뜻이 되기도 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해낸다.

그러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속으로 어떤 일 도 할 수 없다고 포기해버렸기 때문에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빈 깡통’같은 사람이 되고 만다.

나에게 'Can'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가능성을 의미하는가, 아니면 깡통을 의미하는가?

‘Nowhere'의 뜻은 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No where'로 보면  ‘어디에 도 없다’지만,‘Now here'로 보면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가 되는데 ...나는 지금 ‘Now here'로 살고 있을까?

기회란 어떤 사람에게는 어디에도 없을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바로 지금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떤가?

 

                     - 삶을 변화시키는 우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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