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유스또 2006-10-26  

어제 늦게 귤 상자를 받았답니다..
님의 우려 처럼 왠 귤? 하였다지요 ^^ 그러나 상자 안을 보고는 놀라서 말문이 막혔답니다. 님께 많은 기억을 남긴 책이라니 더욱 잘 보겠습니다... 씨디도 차안에서 늘 듣구요 ^^ 저 기침 하는걸 어찌 아시고 은행을 보내셨답니까요.... 잘 먹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밀 과자는 아이와 옆지기가 정말 좋아 하네요... 실망할까봐 넣으셨다는 귤 하나는 제가 달게 먹었습니다.. ㅎㅎㅎ 님게서 알려 주신 복용법 대로 은행도 잘 먹겠습니다... 님 알라딘에서 만나 뵌지도 얼마 되지않았는데 이리 큰 사랑을 주셔서 어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감사히 잘 받을께요... 그리고 제게 주소를 끝까지 알려 주시어요..님... 아셨죠? 밤으로 찬 바람이 붑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구절초 2006-10-27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으셨네요. 근데 그책은 제가 보내드리고 싶었던 책은 아니고...주문을 해두고 씨디살겸 갔더니 주문을 못 넣으셨다는 자매님 말씀에...판매중인 책중 그래도 젤 눈에 들어오는 걸로 샀습니다. 언제 시내 바오로 서점에 직접가서 사야 할까봐요...드릴 기회가 또 오겠지요. ..주소는 뭐하시게요..그냥 대전 살아요. 공주는 직장이고...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