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움직이는 인터뷰 특강
지승호 지음 / 오픈하우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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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를 한다는 것은 어떠한 대상이 되는 특정인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상대방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과 동시에 의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친한 지인들과 이야기를 할때에는 우리가 편한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속까지 들여다 볼수 있는 깊은 생각과 의미를 알수가 있는데 인터뷰는 이러한 시간적인 간극을 줄여가면서 쉽게 가까워지면서도 진솔담백한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는것이 쉽지 않은 것중에 하나이다.
 저자이신 인터뷰어 지승호님은 인터뷰집 단행본만 45권이나 낼 정도로 꾸준하게 이쪽의 일을 해왔기 떼문에 누구보다도 책의 내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볼수가 있었다.
 인터뷰는 사실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어떠한 내용에 대해서 잘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가 다른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다양하고도 포괄적인 지식을 조금씩 갖추어 갖추어가면서 훌륭한 인터뷰의 수준이 높아지는 듯하다.
 같은 인터뷰를 진행할때에도 누가 어떠한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는지에 따라서 그 결과는 아주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듯이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진면목을 충분히 이끌어 낼수 있는 안목이 필요로 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편안한함이 중요하겠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다양한 분들이 책에서도 소개가 되고 있는데 각자의 스타일이 들기 때문에 아주 준비과정이 매우 성실하고도 독하게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직업에 대한 몰입도가 매우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듣고 싶은 내용이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크게 들어내지 않고도 대중들에게 다양한 생각을 전달하는 과정은 유연한 인터뷰가 무엇인지 생각해볼수 있을것이다. 사람들과 우리가 대화를 하는 것 또한 책에서 이야기하는 거창함은 아니지만 작은 인터뷰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입장이 아닌 상대방에게 열린 공감과 소통을 보여줄수 있는 것은 우리 스스로에게도 필요로 한 능력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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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선택하라 - 더 행복한 인생을 위한 감정 선택의 심리학
크리스 코트먼, 해롤드 시니츠키 지음, 곽성혜 옮김 / 유노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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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우리는 수 많은 감정들의 싸움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일상을 지속한다. 밝고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다가도 자신에게 뜻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면서 자신의 감정이 컨트롤 하기에 쉽지 않을때도 많아진다. 이러한 감정의 변화속에서 항상 자신이 상황마다 선택할수 있는 감정의 대안이 많이 있다면, 흔히 말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다가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마음을 한번씩은 살펴보고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한번쯤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저자는 오랫동안 심리치료를 종사를 하면서 다양한 심리상담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감정 변화에 대해서 많이 살펴보았을 것인데 상황에 자신이 빠르게 리프래쉬를 할수 있는 아이디어가 궁금해지기도 하였다.


 좋은 느낌이 그렇지 않고 부정적인 감정 또한 자신이 선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스스로 맞설수 있는 순간이 필요로 하다. 부정적인 감정은 오랫동안 지속이 되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서 이러한 감정의 전환을 할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일과 병행할수 있는 새로운 목표와 행동을 정립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에너지를 타인의 행동과 관심에 대해서 더욱 신경을 쓰기 때문에 자신이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볼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가 않다. 비생산적인 에너지는 우리의 감정을 좋은쪽으로 흘러갈수 없는 저항을 하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의 아이디어를 무조건 나쁜쪽으로 흘러보낼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갈수 있는 에너지 원으로 전환할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하는 것도 필요로 해 보인다.


  마음을 치유를 해야 하는 순간에도 표현하고 내려놓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한번쯤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는 순간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인생에서 느끼고 있는 희로애락 중 항상 좋은 감정만 다가올수는 없으니 자신에게 문제점과 고민이 생기면서 생길수 있는 감정의 기복을 최대한 줄이면서 조금씩은 감정의 선택 범위를 넓힐수 있는 것이다. 내 안에 자기파괴자가 아닌 감정선택자가 되어서 삶의 더 큰 행복을 느끼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이라서 종종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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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무엇인가 -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1,000가지 돈을 다루는 방법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 서순승 옮김 / 이레미디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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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에 근무하고 있는 분들은 유럽의 위대한 투자자중에 한 명이신 앙드레 코스톨라니에 대해서 들어본적 있을것이다. 그의 저서를 관심있게 본 것도 자본시장에 입문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투자에 대한 거시적인 관점에 대해서 다양한 안목을 가질수 잇는것이 장점이라고 본다. 이 책 또한 1991년에 출간이 되어서 저자의 철학이 많이 담긴 내용들이 가득한데 최근에 자본시장에서 관심이 되고 있는 헷지펀드 운영전략 및 기술적인 분석들의 내용이 아닌 주식시장에 대한 경험과 통찰력이 있는 생각들이었다.
투자의 세계는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통해서 그것이 거래를 통해서 수익을 실현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숫자에 대한 감각을 가지고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보니 지나치게 투기적인 부분에 대해서 집착을 하는 경우는 우리가 멀리해야 할 부분도 충분히 있어 보인다.
투자는 모험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더 확장시킬수 있는 기회기이 때문에 자본시장의 투기적인 움직임보다는 자신의 심리에 맞는 투자가 더 안정감을 줄수가 있을 것이다. 경제학적으로 인간들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증권시장에서는 모든것이 합리적으로 이루어져 있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는 매수를 하고 누군가는 그 매수자에 의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포지션을 청산하는 기회를 가질수가 있다. 이렇듯 대중심리와 함께 증권시장은 연속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시장에 투자심리와도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다.
평생동안 거의 투자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 세계에 대한 모험을 실천적으로 펼쳤던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책은 읽으면서도 지식과 경험을 동시에 갖출가 있는 완성도가 높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다양한 접근을 통해서 투자의 세계에 대해서 입문하고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교양서가 될것이라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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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읽다 - 꽃의 인문학 ; 역사와 생태, 그 아름다움과 쓸모에 관하여
스티븐 부크먼 지음, 박인용 옮김 / 반니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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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날에는 꽃을 들고 함께 축하해주는 장면이 우리들에게 익숙하다보니 겉으로 보이기에 화려한면을 바라보는 경우가 같다. 꽃처럼 이쁘다, 아름답다라는 표현처럼 꽃은 시각적인 효과가 크기 때문에 실제로 꽃의 다양한 원천과 기원에 대해서 알지 못하기도 한다.  

고등학교 생물수업시간에 암술과 수술 및 꽃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었는데 각종 동물들이 이러한 꽃의 번성을 더욱 이끌어 주면서 원활한 수정을 할수 있는 역할을 해주면서 다양성을 더욱 확대할수가 있었다.


 고대에 다양한 생물들의 기원이 있는것 처럼 과거에는 겉씨식물들이 다양하게 최초로 등장을 하면서 다양한 꽃의 기원을 알수가 있었는데 색다른 식물들에 대한 용어도 배울수가 있었고 식물들이 우리가 아는 것 처럼 벌들에 의해서 수정이 되는것 외에도 동물들의 몸의 일부를 통해서 전달이 되는 경우도 있었다. 생명체의 번식력이 번성할수 있는것이 생각하는 것 외에도 매우 방대하다는 사실이 놀라운 부분중에 하나였다. 지금은 꽃은 일반적으로는 흔해졌지만 과거에는 매우 귀했기 때문에 높은신 분들 특히나 궁궐에서 많이 볼수가 있었는데 유럽의 큰 나라의 정원에 가보면 아주 아름다운 꽃이 매우 많은 것을 생각해볼수 있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보았던 방대한 정원에 이전에 유럽에 여행에서도 기억에 남는데 책에서도 과거의 왕들이 누리고 있는 정원들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수가 있었다. 과거의 로마인들이 물의 효과를 좋아하다보니 정원에 수생식물과 향이 많은 나무들을 재배가 되었는데 로마제국 멸망 이후에는 서유럽의 취미원예가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까지 쇠퇴를 한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시대흐름에 따라서 이러한 꽃들이 화려하게 장식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시절도 있었지만 역사의 한 순간에서 함께 했을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다양한 기념일에 전달하는 꽃의 의미가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이러한 꽃의 어원이 있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생각해볼수가 있었다. 최근에는 꽃을 식용으로 먹는 경우도 있다보니 식용으로 먹을수 있는 꽃들이 책에서 소개가 되고 있어서 직접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했는데 책을 보면서 매우 새로운 부분중에 하나였다.

 책을 전반적으로 읽다보면 꽃에 대해서 아마도 평생 모르고 있었을만한 자세한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나름 꽃에 대해서 관심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을 것 같다. 꽃의 인문학적인 부분과 과학적인 지식에 대해서 충분히 채울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꽃의 다양한 매력에 대해서 새롭게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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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쓰는 즐거움 -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 마음 챙김 이룸북 마음 챙김 시리즈
마돈나 고딩 지음, 김아림 옮김 / 이룸북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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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들에게 인센티브가 될수 있도록 움직이는 동력은 바로 금전적인 부분이라고 할수 있다. 자신의 매년 연봉명세서를 살펴본다고 하면 만족함을 느끼는 분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경제적인 활동을 하면서도 자신이 충분히 필요로 하는 금전적인 부를 이루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의 만족의 기준이 앞으로도 계속 높아질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부분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 욕망들이 있다. 그것이 기본적으로 경제적인 여건이 충족이 된다고 하면 수월하지만 이것이 자신의 질적인 행복감을 높이는데 무조건 충족이 될수 있지 않을수도 있다. 이러한 돈의 세계에서 우리는 잠시라도 벗어날수 있다고 한다면 자신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수가 있는데 아쉽게도 사회활동을 하는 그 순간까지는 이러한 고민을 머리속에 계속 가지고 살아갈수 밖에 없다. 책에서는 마음챙김을 통해서 자신이 소비하고 있는 습관과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다. 기본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서 조금씩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는데 특히나 자신의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나쁜 행동과 습관에서 대해서도 몸의 행동에 대해서 집중을 할수 있는점이 참 장점이라고 생각이 된다.


 돈에 대한 이미지와 상처를 생각해보는 다양한 글귀들이 있어서 조용한 곳에서 자신이 그동안 가지고 있는 감각적인 부분에 대해서 더욱 생각을 해본다고 하면 책에서 전달하고 있는 메세지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었다. 후반부에는 재정지출에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수가 있어서 카드값이나 각종 과다소비로 인해서 돈을 지출에 대해서 통제가 되지 않는 지출범주에 대해서 고려를 해볼수가 있었다. 평소에 쓰고 있는 지출처에 대해서 기록을 해보면서 나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고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풍요로워지는 부분에 대해서도 소비를 하면서 인생을 조금 더 풍요롭게 살아갈수 있는 팁에 대해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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