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그 여자! 18
츠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4년 7월
절판


난 아버지도, 어머니도 싫어.
닮은 부류끼리 서로 상처를 핥아주는 관계라니,
추하잖아?-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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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17
츠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4년 1월
절판


술 따윈,
마실 게 못 된다.
핑계삼아서
스스로의 마음을 인정해버린다.-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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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16
츠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9월
절판


이상하다.
타인을 사랑할 수 있게 되자마자
자신이 이토록 타인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1쪽

나는
자신이 아주 단단한 착각에 빠병募?걸 깨달았다.
"서로 알고, 믿을 수 있다면 마음의 상처는 치유된다." 라니.
소설 속의 이야기다.
아무리 과거를 극복하고 행복하게 되더라도
고통은 계속 남아있는 거니까.
그리고
아리마가 경험해온 일은
내가 전혀 경험하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다."-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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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13
츠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6월
품절


가슴이 설레이는 것 같기도 하고.
발 밑이 흔들리는 것 같기도 한.
장래에 대한 기대와 불안.
우린 학교라고 하는 안전한 울타리에 둘러싸여
계속 함께 지내왔지만,
이젠 감싸고 지켜주는 것도 사라지고 어른이 돼 가는 거야.-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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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15
츠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3월
절판


만약 네가 여자였다면,,,
때때로 그런 생각을 했다.
나는 바라던 여성을 손에 넣게 된다.
반드시 행복하게 해줄 거라고.

만약 바라던 여성을 손에 넣을 수 있다면,
나는 살아가면서 천국을 맛볼 텐데.-1쪽

인간은 말야.
양광(햇빛)형과 월광형이 있대.
양광형은 스스로 빛을 발산해서 남들한테까지 빛을 비춰줄 수 있어.
월광형은 태양이 있어야만 비로소 자신도 빛을 발하는 타입이고-
나나 아리마는 달 같은거야.-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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