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복수를 가질 수도 있고 

평화를 가질 수도 있다. 

그러나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요거이 어디서 본 건데 

지랄맞은 성질머리땜에 뜨끔해서 적어놓은 모양이다. 

이 글귀만 남아있고 무슨 책에서 베껴적었는지 남아있지 않네.. 

궁금.. 

에고 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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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결산을 하던 중 카드내역서만 봐서는 뭔지 모르는 게 있어서  

한참을 갸우뚱 했다. 

가격은 기억을 하는데 용처가 어딘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멍청한 머리라니;  

 

그 항목이 카드행사라 딱 반절만 청구되어 있어서 

신기해서.. 뭐랄까. 여기가 거기랑 연계된 가게였어? 

이런거?  .. 그런거 때문에 내가 뭐 하느라 소비했던 건지 꼭 알아내고 싶었다. 

^-^;;그리고 아..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살껄. 이런거? ㅋㅋ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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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모자랄꺼라고 했는데 

"알아서 앉히세요.. "

-_-  

"다른데 가는 것 보단 편하실 꺼 같아 그렇게 했어요. 

오호호호.." 

흠...;; 

짜붙여서 앉든 뭐가 되든 어떻게든 되겠지.. 

참 ..밉샹이다. 말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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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면 인사성쯤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사람이 있다.  

그러나 받는 인사는 아주 깍듯해야 하고. -_-;; 

주로 나이와 돈에 대한 존경을 표하지 않으면 격분하는 부류이지 않을까 싶다.  

 

큰조카녀석 다니는 학교도 신종플루로 휴교령 내려졌다고 한다. 

발랄한 동심?의 여자조카는 그걸  부러워하고 ..ㅋㅋ   흡.. 

그 예방주사라는게 이제 고위험군부터인가 암튼 접종될 예정이라는데 

효과만점이길 바랄뿐.. 

나약한 인간.. 

그저 잘 씻고 잘 먹고 운에 맡겨야 하다니.. 

내가 기침할까봐 신경쓰이고 옆자리에 누군가가 기침하면 그것도 신경쓰인다. 

전.염.이라는 글자가 이렇게 껄끄럽게 다가온 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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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독촉을 두어 번 하고서야 책을 받았다. 

열 권이라 꽤 무거운데 학생들 통해서 ..

그런데 어라.. 한 권 더 있다.. 

앞표지를 보니 전 학교 근무할 때 반납하지 않은 책이다. 

그것도 다른 지역. -_-; 

아무말 하지 않았으면 여기 것도 다른 책들에 둘러싸여 엉뚱한 곳으로 흘러갔으려나. 

말 하지 않으려다가 메신저 보내니까 

상습적인게 걸렸네요.. 

학생 보낼께요 .. 한다. 

심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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