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모니터보며 책 체크할 때 

감님이 불쑥 들어왔는데 곁에 다가올때까지 몰랐다. 

또 내려가서 겁나 씹는 거 아닌가 걱정..이라기 보다 ..짜증..;;  

뒷담화로 훈수두시는 감님이시라..

불쑥불쑥 와서 자기에 대한 존경을 표하지 않으면 얼매나 불쾌해 하는지.-_-  

방학식을 카운트 중인 담당교사와 

아르바이트 끝나는 기간을 카운트 중인 알바의 조합.. 

속에서 위태한 하루하루.. 

시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나는 정말이지 

사람만나는게 달갑지 않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이들에게 동영상 보여주면 

인터넷선 잘라버린다니 ㅡ,.ㅡ 

집에서 자기 아들 겁 줄때나 하는 말을  

직원들에게 서슴없이 내뱉는 이상한 사람.. 

그럼 자료는 백분율 맞추기 위해서 산거냐.. 

 

어디선가 남은 돈을 책 사기 위해서 

자료 만들려고 하니 즉시 전화와서 

올해 책을 얼마나 많이 샀는데.. 

또 사냐.. 더 살필요없다.. 

영어책 사야지. 

옘병하고 자빠졌다.. 

영어책 읽을 놈 몇 된다고.. 

다 알아 리모델링한 영어실 힘 좀 주려고 그러는거.. 

그래도 이만저만 하니 이번에 돈은 저기로 돌리자 하면 되겠구만 

굳이..  더 살 필요 없다 라니. 

쩝.. 

내가 예산집행한 거 모른다고 해도  

혼자 솰라솰라 ..수업하는 담당을 바꾸게 만들고.. 

.... 

에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구라대마왕 핵교.. 

없는 설문조사도 첨부하고 

매월하지 않았다면 빠진 월 행사자료까지 만들어내는 센스. 

죽인다.후훗.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막말로 의욕저하시키는데 1등이신.. 

와우.. 브라보 우리 감..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