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번호 없는 전화 무섭단말이지. 

짜식이 놀릴라고 전화를 ^^;  

그래서 다행이긴 한데 진짜 놀랬어 임마!!..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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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맞나..개늠- 

친구랑 그놈사건 이야기를 했었다. 

진즉에 텔레비젼을 끊은 친구는 나한테 그걸 들었고 

흥분해서 막 이런저런 이야기를 쏟아냈다.

그러다가 "그런데 자궁은 괜찮데?" 

라고 질문을 했다.  

몰라 . 하고 말았는데 

그렇게 몸이 만신창이가 되서 성장이 제대로 될지 어떨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자궁의 안전여부가 궁금했던가. 싶다. 

...  

성.. 

쾌락과 기능..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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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 인쇄물 한 벌은 날 줬어야지. 

아까운 건가.

내가 기억이 안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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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거야?!!" 

어떻게 되긴 뭘 어떻게 되.. 

그냥 니들끼리 삑사리 난거지.  

체계적으로 통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열쇠를 맡긴 것도 아니니 

문지기 역할 하기에도 뭔가 이가 빠진 모양새인데 

왜 성질을 냄? 

이용하는 장부를 만들어놓던가.. 

삼만팔만년만에 가끔씩 이용하고 쇳대도 안주고 

문 닫혀 있어서 청소도 못 시키는데..

나한테 그럼 내가 무안하잖앙.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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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급피로가 몰려오더라니.. 

여지없이 날이 흐리고 천둥이 꽈광.. 소식을 전해온다. 

할매라는 소리를 피할 수 없구나. 에혀 ㅠ_ㅠ 

오늘은 후라이데이나잇이지만 

내일은 출근하는 토요일. 

비와도 낼 출근이라 슬프지 않아..?;; 

퇴근 67분전.. 

비가 가로로만 내리지 말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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