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

김태리.

류준열

 

밤에 소리 죽이고 봤음..ㅋㅋㅋ

아름다운 영상

류준열이 현실에 가깝달까..

 

시골집서.

저렇게 유리 끼워둔 문에

혼자 못 잔다.

열쇠 나부랭이 따위.

영화라 가능함..ㅋㅋㅋㅋ

 

영상이 잔잔해서 쉬게 해줘서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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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 어딘가에 단추가 산다.

6살 단추는 눈만 꿈뻑일 뿐 건드리지 않는 한

다른 인간에게 관심 표하지 않아서

개를 무서워 하는 나에겐 좀 덜 무서운 개님이다.

하루 세 번 주인 산책 시키는 단추.

단추 집사랑 잠깐 얘기를 나눴다.

단추 집사는 돈 벌러 가기로 한 모양이다.

밤에도 뭔가를 하고.

그럼 단추는요..

열시간 정도 혼자 있어야죠..

그 단추.. 하울링 하던데..

베란다서 멍하니 하울링 하던 걸 알고 있으려나.

점잖은 줄 만 아는 단추 집사.

차 할부도 내고 단추 병원비도 내기 위해

단추는 ..

흠..

이유가 있겠지만

단추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비가 종일 내린다.

이 동네 한량 고양이들은 다들 어디서 대피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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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평등한 세상이 어딨어.

머리 속에 뭐가 들은거야..

내 땅에서 내가 먼저지..

서칭해보다가 보니 참 열받는다.

날 때부터 불평등이 있는 걸 법으로 보완하는거지

차별금지법 웅앵웅 해서 통과시킬 생각 말고

지금 있는 법 문제 있는거나 확실하게 손 좀 봐라.

범죄자들한테서 구출하려다가 싸대기 날리고 좀 패도 무죄고

내집 한 건 하러 들어온 놈들은 만신창이가 되도 집주인에게 죄를 물을 수 없다.

그런 법.

그걸 원하지

만인이 공평한 건 원하지 않는다구.

그럴라면 국경은 뭐하러 필요허냐..

eu가 왜 다시 내 땅은 내땅.. 그러고 있느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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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도 난민코멘트 하셨네.

우리도 한 때 난민이었다..

난민 겸 거지 였던거 안가르쳐줘도 잘 알아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답변은

책에 있는 가르침이 아니예요.

 

싹 걷어서 다 쫒아내는게 젤 원하는 바이고

그렇게 인류애를 발휘해서 몇 이라도 꼭 받아야겠거든 말이죠

실질적으로 법규를 어떻게 보완할 것이고

누굴 참여시켜서 의견을 들을것이고

이들에 대한 지원이 어떻게 되고

수시로 순찰 돌고

범죄시 엄격한 처벌과 추방

이런게 전제되고 앞으로는 절대 안받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조금만 관대해져 봐요.

라고 좀 ...그렇게라도 좀..-_-

 

엄격은 커녕 내국인끼리도 뭔 일있으면

도운 사람이 통수 맞는 일이 많은데

외국인을 과연 ..

음..아이 돈 노~ 변호사를 데려와요.

이런거나 먼저 배워서 써먹겠지.

압박하면 인종차별이라고 할테고

 

마법의 단어 차별이다..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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