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너에게
416 가족협의회.416 기억저장소 지음 / 후마니타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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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읽을 것 같다.....
추모사이렌 울리던 날
티비를 켰는데
저리 많은 영정이 . 유족들이.
....적응 안되는
4년이나 흘렀는데도
황당한...
사건

오늘도 모르쇠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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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스프 머그 - 살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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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빨리 다시 만들어내줘요ㅠㅠ
민트색까지 살까 주저하다가
다음날 가니 없음
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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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북커버 (PU) - 베이지(162*21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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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으로도 만들면 안되나요
중고서점서 만지작거리다가
냄새가 독할 거 같아 스누피컵만 사서 퇴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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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가고, 겨울이 옵니다.
오늘 하루도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현실은 언제나 우리의 귀에 대고 “힘들지?” 하고 말합니다.
그럴 때 누군가 옆에서 “괜찮아?” 하고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질 때가 있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를 주문처럼 외워봅니다.

-알라딘 eBook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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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커피가게 갔다가
학교다닐 때
동기들을 만났다
한 명만 좀 알고 지냈고
나머진 이름도 까먹은
그냥 동기..

알고 지내던 아이랑 번호교환하고
오늘 톡 좀 했는데
꽤나 피곤하게 군다
잘 지내다가 너무 마음이 힘들어
연락 끊은 애랑
다시 만나자
너네
불알친구아니냐
막 훈계한다 ㅋㅋ
둘이 만나
난 만나고싶지 않다
했더니
쌀쌀맞아졌다고 또 난리

그냥 좀 편안하고 싶다
다 귀찮다

고향친구가 뭐 어떻다는건지
잘 모르겠다
오래가는 건 미치게 죽이 잘 맞거나
서로 조심하거나
그래야지 이어지는거지
다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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