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하다가 잠들면
꿈 속에서도
생각하던 일 속에 있다
ㅋㅋㅋ
꿈 꾸다 깨서는
웃기다😆
혼자 실실 대고
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도 기억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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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배달해줘 만원 낼게
vs 꼬막 사와서 밥 먹자 좋아하는 후랑크소세지도 증정할게

그래 꼬막 사와
해서 밥 먹었는데
뭔가 ...손해 본 듯 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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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지가 몸이 삐그덕대는 통에
종종 병원 드나들 일이 있다

생각보다 괜찮다는 의사를
찾는 것이 힘들지만
괜찮은 의사나
안괜찮은? 의사나
환자와 보호자한테
하는 태도는 비슷하다

나의 진료에 토 달거나 평가하지 말 것
너의 의견은 별 필요 없다
약 처방은 하지만
약에 대해 그리 상세히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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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포장 다녀오는 길
오랜만에 눈에 띈 삼색이
반가워서 부르며 쫓아갔더니 개무시ㅠ
나야 나라구;;;
잠깐의 만짐 허락 후 건물수색 몰두
쳇-_-
뭐 관심 받을만한 거 없나
간식거리 산 봉투서
쥐포 쪼가리 찾아냈지만
삼색이의 관심은
봉투 부스럭대는 시간 뿐
오늘은 줄게 없었어
너 이자식
너 저번에 졸졸 따라오길래
슈퍼서 소세지 사서 나오니 없드라뭐
췟-
너 삼겹살집 고정 하느라
슈퍼구역 소홀해 너-;

그리고 밤
...
화장실 가면서
문 대신 벽을 뚫고 갈 뻔 했다
내 다리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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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랄 건 없어. 그 감옥이랑 벽이랑
납치범은 ..... 네 스스로 머릿속에서 만든거야.
실제로는 있지도 않다고. 안 그래? 그러니까
네가 해야 할 일은 그렇다는 걸 깨닫는 거야.
그럼, 그 방에어 쉽게 나올 수 있어.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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