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겸손함’에 기반한 사고방식1. 나의 관점은 다른 관점과 마찬가지로 틀릴 수 있다. 2. 나의 관점은 제한된 정보에 기반한 것이다. 3. 어떤 문제에 대해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지는 않다. 4. 내가 얻은 정보의 출처보다 더 좋은 출처가 있을 수 있다. 5. 어떤 사실과 그것을 내가 이해하는 것에는 격차가 있을 수 있다. 6. 나는 새로운 정보에 열려 있다. 7. 나의 관점은 미래에 틀린 것으로 판명이 날 수 있다. 8. 나는 명확한 증거를 간과했을 수 있다. 9. 나는 추가적 정보나 증거가 나오면 나의 관점을 바꿀 수 있다.
[방치하면 안 되는 ‘직장 내 무례함’]스탠퍼드대학교 로버트 서튼 Robert Sotton 교수는 직장 내 무례함을 열 두 가지로 정의하고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 조직 내에 없도록 ‘또라이 제로 법칙(no-jerk rule)’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그는 무례한 고성과자들을 ‘똑똑한 괴짜’로 미화해서는 안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조직과 직원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버트 서튼 교수가 말하는 직장 내 무례함 1. 인신공격 2. 개인 공간 침범하기 3. 함부로 신체 접촉하기 4. 말이나 행동으로 위협하기 5. 모욕 주려는 의도가 있는 농담 6. 기분 나쁜 이메일 7. 사회적 지위 깎아내리기 8. 공개적으로 망신 주기 9. 무례하게 끼어들기 10. 경멸하는 표정 짓기 11. 앞과 뒤가 다르게 행동하기(이중인격) 12. 옆에 있지만 없는 것처런 행동하기(무시)
스폰서링의 네 가지 방법- A: Amplify, 확산하기 쉽게 말해, ‘프로테제 뒤에서 칭찬하기’- B: Boosting, 북돋아주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자리에 프로테제를 적극 추천하고 프로테제가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것- C: Connect, 연결하기 프로테제가 알아두면 좋을 사람들을 소개해주기- D: Defend, 방어하기 다른 사람들이 프로테제에 대해 좋지 않은 선입견이나 왜곡된 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를 바로잡아주는 것
나한테 ‘재능’은 ‘그만둘 수 없는 것’.
시집은 한 권을 다 읽었다고 하기가참 어렵습니다. 곱씹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늘 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지만어떻게 하면 시를 잘 이해할 수 있을지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마종기 시인의 시, 따뜻하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