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터 람스 챕터에서 발췌.
디터 람스의 디자인 10계명(10 principles for good design)1. 혁신적일 것,2. 제품을 유용하게 할 것, 3. 아름다울 것,4. 제품을 이해하기 쉽게 할 것,5. 정직할 것,6.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을 것,7. 오래 지속될 것,8.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할 것,9. 친환경적일 것,10. 가능한 한 최소한 일 것.
집은 삶이 집중되는 장소이며, 다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장소여야 한다. 따라서 가구는 용도가 있는 물건이지 그 자체가 삶의 내용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 디터 람스
디자이너의 책임은 가랑비처럼 삶에 조금씩 스며들어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디터 람스
정면돌파! 김려령 작가의 글에는 자존감있는 등장인물이 많이 나온다. 그가 세상을 살아가는 시선이 사랑스럽다!!
정말 탁월한 이야기꾼!!어릴 적 전집에 있던,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치티치티 빵빵(뱅뱅)’의 작가라는 걸 알고 깜놀!!
제 안의 아이를 잃은 어른은 노쇠하다. 제 안의 아이를 성장시키지 못한 어른은 미숙하다. -<4. 사랑이 다친 사람은 잔인하다> 중에서
그럴까? 미셸 투르니에의 글에도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
사랑은 찾아나서는 것이 아니라 나타나는 것이다. 어느날 그곳에서 불현듯.- <1. 이미 추억된 사람이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