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사람들(개인들)이 더 큰 권리를 갖게 될까요? 법은 느리고 빅테크의 학습 속도와 발전은 너무 빠릅니다.
한 편의 소설같은 만화!
문학은 인간에게 피하고 싶은 질문을 직구로 던지는 예술이다. 그래서 많은 소설들이 독자를 힘들고 불편하게 한다.
보는 내내 고전압이 느껴졌습니다. 작가분께 좋은 책과 소개글 감사드립니다. 코맥 맥카시라는 작가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소설이 동명 영화의 원작이었어요. 그 외 많은 책들을, 다양한 맥락에서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책의 내용을 많이 풀어놓으시지는 않으면서도, 책을 읽고 싶게 하는 절묘한 소개글이자 독서기입니다. 얼른, ‘평균의 마음’도 읽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