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음악을 찾아 들으며 읽으니 더 실감이 납니다.
할로윈 축제 공연이라, 여러 밴드가 나오고, 특히 ‘하트 브레이크’와 ‘프로토콜’의 대결에서 ‘프로토콜’의 공연도 좋았습니다.

여러 밴드의 곡을 들으니 대략 현장의 분위기가 어떠했을지 그려져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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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석 만화가가 극사실주의 만화로 추천한 «사채꾼 우시지마»는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먼,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조금 익숙해졌다고 할까요?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일본 사채업의 현실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우시지마가 15세 때 이야기가 «소년원 우시지마»입니다. 외전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등장인물은 거의 생각나지 않습니다. «사채꾼 우시지마»의 결말도 사실적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15세 때도 또래보다 성숙했는데, 방향을 잘 잡았던라묜,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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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는 자신의 행동으로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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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이 없으면
모두 자신이 왜 존재하는지도 알 수 없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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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제 차인현 신부님에 대한 «차인현 신부의 삶과 음악»이 작년 가을에 나왔습니다.

‘사단법인 봄’은 북한과 아시아에서 <독일 카리타스>와 함께 개발협력을 하고 있는데, 출범 초기에 차인현 신부께서 거액을 투자하신 덕분에 안정적으로 꾸려올 수 있었고, 이 인연으로 책을 냈다고 합니다. 아끼는 사람이 돌아갔을 때, 잊기 전에 책을 내자는 논의가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잘알고 있기에, 이 책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음악원을 세우시고, 북한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활동하는 단체 설립을 크게 후원하시는 등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삶을 사셨던 것 같습니다.

늘 처음 가는 길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단법인 봄 덕분에 몰랐던 신부님을 알게 됩니다.

* 차인현 신부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에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책 표지도 볼 수 있습니다. 책은 비매품이어서 시중 서점에서는 구할 수 없다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사단법인 봄‘에 연락하시면 됩니다.

https://futureishere.tistory.com/m/3408
https://futureishere.tistory.com/m/3409

* 사단법인 봄에 대해 알고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pom.or.kr

https://news.catholic.or.kr/WZ_NP/section/view.asp?tbcode=SEC08&seq=20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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