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국수’의 ‘막’은 바로 만들어서 먹는 국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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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읽고 나니, 전개와 대사에 조금 익숙해집니다.

순정 문학 만화 느낌인데,
4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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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챕터 말미에 참고 도서가 나와있습니다.
읽지 않은 책이 대부분이라 본편의 내용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떠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두번, 세번 읽으니 조금은 더 이해가 되는 것 같지만, 석연치 않은 느낌입니다. ㅎㅎㅎ
3권도 더 읽아봐야겠어요.

소설이나 시를 쓰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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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에
좋은 내용이 읽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이 책을 염경엽 감독 혼자서 썼을까?’했는데
마지막에 ‘정리 금정연’이라고 되어 있네요.

이 책을 읽다보니 김성근 감독의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시즌에 144번의 승부를 겪는다는 것은, 대단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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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있다면 10명 모두에게 적확한 역할을 주는 것이 리더의 책임이다. 그 사람이 잘하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역할을 주고,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오히려 관건은 리더가 각 구성원이 어떤 역량을 갖고 있고, 어떤 커리어를 추구하는지 제대로 파악해서 정확한 역할을 부여할 수 있느냐다. 이것이야말로 리더의 능력이다.

(...)

경쟁 대신 역할과 기회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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