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에좋은 내용이 읽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이 책을 염경엽 감독 혼자서 썼을까?’했는데 마지막에 ‘정리 금정연’이라고 되어 있네요. 이 책을 읽다보니 김성근 감독의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시즌에 144번의 승부를 겪는다는 것은, 대단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