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세이칸 씨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다. 그가 주장하는 방정식이 있다.
자아(이기심) + 맡기는 삶 = 100퍼센트

(...)

하지만 굳이 ‘생각’을 하지 않고 ‘맡기고’ 살면 ‘생각한 것 이상, 기대한 것 이상’의 결과만 발생한다. 그럴 때는 인생에 발생하능 모든 것들이 기대한 것 이상, 즉 기적의 연속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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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기 한두 살이었을 때 나는 금식과 소식 실험에 빠져 있었다. 때문에 아내는 요리를 할 때도 내 몫은 만들지 않았다. 나의 주식은 세 딸이 남긴 음식이었다. (웃음)
당시에는 현역 경영자로서 바쁜 나날을 보냈기 때문에 에너지를 쓸데없아 소비하지 않고 일에 집중하기 위해 소식과 금식을 하는 생활에 도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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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기본방침은 경영이나 일에서는 판단을 내리지만 사생활인 ‘일상에서는 판단을 내리지 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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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가 귀찮은 날들»은 «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를 읽다가 알게 됐습니다.

왠지 아홉살 주인공 쥬리가 마틸다 같기도 합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그려지는 세상 이야기를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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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대 금융 그룹도 이자 수익 외 사업모델 발굴이 시급해보입니다.

˝단기적인 저수익을 보완하기 위해서이기도 했지만, 경제가 성숙기에 접어들고 인구가 감소하는 국내(일본)에서는 성장의 여지가 제한적이니 해외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장기적 관점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국내 경제성장의 둔화는 금융업에 악영향을 미쳐서, 일본이 그랬듯 가계와 기업의 대출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저금리 기조가 고착화되면 예대마진은 더 얇아질 수밖에 없다. 문제는 국내 4대 금융그룹의 총 영업이익 중 80%가 이자이익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 3대 금융그룹의 이자이익 비중이 약 50%인 점을 고려하면 저성장의 충격은 국내 금융그룹에게 더욱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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