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를 보는 동안,
우연치않게 현실에서의 나도 성장한 듯 하다.

특히, 여기 18권의 얘기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아래 링크에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글이 있다.
넘쳐나는 정보와 돈을 갖는 것에 대해서가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
그리고 각자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첨엔, 정말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읽었다면,
점점 갈수록 사랑에 대한 얘기로 가슴이 따뜻해졌다.

https://m.blog.daum.net/futureishere/282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재가 재미있다.
C.M.B.를 먼저 봤을 때, 살짝 낯설었지만,
Q.E.D.도 탄탄한 내용으로 재미있다.

이 작가의 만화는
‘마스터 키튼’이 떠오르고,
운동을 특출나게 잘하는 여고생과 콤비를 이룬다는 점에서
또 명탐정 코난이 떠오른다.

일부는 내용 전개가 비사실적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접할 수 있는 만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본 만화.
나루는 귀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소셜 딜레마’와 같이 보면 좋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기 카카오톡에서 제공하는 애니팡에 며칠 간 푹 빠졌던 기억이 난다.
예전 ‘오락실’에서 테트리스, 헥사 이런 게임을 했던 기억도 난다.

테트리스, 헥사보다 애니팡이 더 강렬했고,
일체 끊었다.

게임이란, 시간 도둑이자 실제와 멀어지기에
아주 좋은 매체 같다.

설겆이 후에 갖는 느낌,
청소 후에 갖는 느낌,
요리 후에 갖는 느낌,
친구와 깊은 대화 후에 갖는 느낌,
일을 마무리 한 후 갖는 느낌,
맛있는 밥을 먹은 후 갖는 느낌,
책을 읽은 후 갖는 느낌,
등등

우리의 삶을
실제에서 동떨어진 곳으로
데려가는 게임이,
우리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낮아지길...

우리가, 인간이
더욱 존엄하게 살아가는 문화를 이루어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