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재미있다.
C.M.B.를 먼저 봤을 때, 살짝 낯설었지만,
Q.E.D.도 탄탄한 내용으로 재미있다.

이 작가의 만화는
‘마스터 키튼’이 떠오르고,
운동을 특출나게 잘하는 여고생과 콤비를 이룬다는 점에서
또 명탐정 코난이 떠오른다.

일부는 내용 전개가 비사실적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접할 수 있는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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