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런 걸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절망한 사람들은 제 뒤를 돌아다보지 않는다. 악운이 뒤에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고통도 내 용기를 꺾을 수 없었다. 나는 그렇게 태어났고, 그렇게 살아왔다.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내 수명으로현실을 버틸 무엇의 값을 치른다는 설정. 지금이 없는 미래는 오지 않을테니…손에 잡히지 않는 미래의 수명을지금을 견뎌내는 값으로 지불하는 데동의한다. 어차피…삶이란…또 성장해 나가야 하는 거니까. * 조셉 캠벨의 책을 읽을 때가 온 듯…
"죽음에 대해 어떻게 느끼나요?""난 죽음이 두렵지 않아요. 조금도. 그건 다른 방으로 걸어들어가는 데 지나지 않아요."
그래…어딘가의 격언에도있다잖아. "어떤 사랑이든, 사랑은 모두 남는 장사다"라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