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했어요.

그리고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찾아 읽었어요.

100권이 넘었다고 하는데,
많이 읽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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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보답을 받으면 기쁘다‘는 것을 ‘알게‘된 거야.

‘반드시 보답을 받는 것은 아니어서 억울하다‘고 느낄 일도 언젠가는 있겠지만
그걸 아는 것 역시 재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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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모른다‘는 것은 아주 불안한 상태랍니다.

아마 그건 동물적인 본능이겠죠.

그래서 ‘아는 체‘하면서 그 불안을 해소하려 드는 거에요.
‘아웃나라 사람은 나쁜 놈들이다‘, ‘높은 사람들은 자기 좋을 대로만 한다‘.

그럴지도 모르고 그렇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단정 짓고 바로 받아들이려 하는 것은 일종의 약함이며 아주 위험한 일이죠.

알려 하는 것만큼이나 ‘모른다‘는 걸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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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7권으로 완결이 됐습니다.
완결된 걸 알게 된 게 얼마 전입니다.

읽다가 말다가
조금 읽다가 많이 읽다가 하면서
«바텐더»와는 또 다르게
술에 대해 이런 저런걸 알게 됐어요.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지만
아는 사람만 찾을 수 있고
왠만한 술은 다 있으면서
모르는 술이 거의 없는 주인장이 운영하는
«바 레몬하트».

술에 관한 다른 일상물보다는 좋았어요.
«술 한 잔 인생 한 입»이나 «와카코와 술»보다.
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어떤 내용에는 동의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렇지만 다양한 종류에 대해 희귀한 에디션까지
충실하게 술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그러고 보니 «심야식당»과 «고독한 미식가»를
안 본 지 꽤 오래된 것 같아요.
«심야식당»은 짧지만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고,
«고독한 미식가»는 피아노 조율사의 음식점 탐방기와
비슷해서 언젠가 그 지역에 가면 참고하리라고
생각했었어요.

역시 «바 레몬하트»도 드라마로 나왔었네요.

약 40년간 긴긴 여정을 마무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1985년에 연재를 시작해서
1986년에 1권이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아주 다행하게도 2019년부터 읽었어요.
아부 부담없이 아주 뒤늦게 읽은 저에게도
긴 시간이었는데,
이 만화를 그린 작가에게는 어떤 시간이었을까요.

** ‘레몬하트 Lemon Hart‘는 1804년에 출시한
비피터 진 Beefeater gin 이라고 합니다.

*** 우리 나라에서는 2011년에 처음으로
발매됐다고 합니다.
아마도 «바텐더»(아라키 조)의 인기로 인해
발굴/출간된 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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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에 선생님 책을 읽었을 거에요.
언제 읽었는 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오랜만에 선생님 책을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늘 고마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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