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치는 자신의 행동으로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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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이 없으면
모두 자신이 왜 존재하는지도 알 수 없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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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제 차인현 신부님에 대한 «차인현 신부의 삶과 음악»이 작년 가을에 나왔습니다.

‘사단법인 봄’은 북한과 아시아에서 <독일 카리타스>와 함께 개발협력을 하고 있는데, 출범 초기에 차인현 신부께서 거액을 투자하신 덕분에 안정적으로 꾸려올 수 있었고, 이 인연으로 책을 냈다고 합니다. 아끼는 사람이 돌아갔을 때, 잊기 전에 책을 내자는 논의가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잘알고 있기에, 이 책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음악원을 세우시고, 북한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활동하는 단체 설립을 크게 후원하시는 등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삶을 사셨던 것 같습니다.

늘 처음 가는 길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단법인 봄 덕분에 몰랐던 신부님을 알게 됩니다.

* 차인현 신부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에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책 표지도 볼 수 있습니다. 책은 비매품이어서 시중 서점에서는 구할 수 없다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사단법인 봄‘에 연락하시면 됩니다.

https://futureishere.tistory.com/m/3408
https://futureishere.tistory.com/m/3409

* 사단법인 봄에 대해 알고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pom.or.kr

https://news.catholic.or.kr/WZ_NP/section/view.asp?tbcode=SEC08&seq=20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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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소득이 상승기에 있거나 꾸준하게 발생하는 시기에는 정말 그럴 것 같습니다.

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 1000만 원 혹은 1억 원이라도 만들어 욕심을 줄여가며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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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에서 짧게 언급한 만화 «은과 금»이 눈에 띄어 읽었습니다.

기괴할 정도로 부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며, 속이 울렁거렸습니다. 비위가 여간 좋지 않다면 다시 생각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도박하는 성경(세이코) 그룹 회장 에피소드와 카무이가의 에피소드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은과 금»을 보며 느낀 것은 살면서 운이 좋은 사람은 어쩔 수 없으니, 가까이 지내면서 운을 나눠받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운좋은 사람을 곁에 두고 더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 말입니다.

또 하나는 사회에는 정해진 승부의 규칙이 있지만, 남의 룰에 휩쓸려가지 않고 나의 방식을 지킨다면 승부가 바뀌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세상이 좇는 것들을 따라가면서 많은 것을 누릴 수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에게서 진정 이기는 건 그들이 생각할 수 없는 승부의 방식입니다. 그러기 위해 실력을 쌓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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