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생각하라고 강요하는 것이다. 글쓰기는 뭐든지 끝까지 파헤치라고 강요한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알겠지만 난데없이 아주 쉽게 찾아오는 것은 없다. 그러하니 지금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이해하고 싶다면 그것을 끝까지 파헤쳐야 한다. 내게 있어서 그렇게 끝까지 파헤치는 유일한 방법은 글쓰기다.’

- 존 디디온 편에서.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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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핵심은 바로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절약하는가이다. 누구나 제한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나 의식적으로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 법을 분명히 알고 있다. (...) 시행착오를 거쳐서 자신의 욕구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양분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본능적인 리듬과 일정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 도리스 레싱 편에서.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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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예술가를 많이 알게되어 좋고,
읽어야 할 책 목록이 늘어난다.

책 한 권에 많은 예술가의 일상이 기술되어 있어,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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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생각하도록
그냥 내버려두어요.
그들이 내 행동에 신경을 쓴다면,
이미 그들보다 내가
우월하다는 의미일 테니까요.”

- by 마릴린 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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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품격’
아주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내가 사는 사회에 서로에 대한 존중과 품격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일반적으로 ‘환자’라고 불리는, 뇌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작가의 글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특별한 점을 발견하고, ‘고객’들이 자신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우아하게 살 수 있도록 같이 걸어가는 글이다.

못하는 걸 잘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보다,
잘하는 걸 하면서 사는 게 나 자신과 모두에게 좋은 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잘하는 걸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도 할 것 같다.
그렇게되면 실력의 차이가 명확해지니,
뒤통수 치는 일도 적어지지 않을까. 하는 바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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