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나를 위한 치료법
안셀름 그륀.우신루 지음, 김혜진 옮김 / 분도출판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감정적 협박 치료법 중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양심의 가책을 심어 줌으로써 권력을 행사하고 싶어 합니다. 이 힘에서 거리를 두려면 분노가 필요합니다. 분노는 나 자신과 만나게 해 줍니다. 분노를 통해 나는 나만의 고유한 가치를 느낍니다. 감정적 협박자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더라도 나는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분노는 나를 나의 중심으로 이끌어 줍니다. 그러면 나는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쉽게 협박당하지 않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나를 위한 치료법
안셀름 그륀.우신루 지음, 김혜진 옮김 / 분도출판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삼손과 데릴라에 대해)

첫째, 나를 감정적으로 협박하려는 사람들에게서 거리를 두는 힘으로써의 분노입니다. 나는 그 분노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분노는 상대방에게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내게 알려 줍니다. 분노는 양심의 가책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보호해 줍니다. 상대방은 나에게 양심의 가책을 느끼개 함으로써 나를 지배합니다. 분노를 통해 나는 그 힘에서 벗어납니다.

둘째, 우리 자신과 우리 내면의 힘이 다시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감정적으로 협박할 때, 우리는 자신의 중심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 곁에 있어 주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완전히 매여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과 우리의 힘을 느끼면 감정적으로 협박하는 사람은 우리 곁에 얼씬도 못합니다. 성경의 이야기는 삼손처럼 우리도 우리 자신의 힘과 다시 접촉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나를 위한 치료법
안셀름 그륀.우신루 지음, 김혜진 옮김 / 분도출판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적 지도자가 할 일은 사람들의 짐, 즉 낮은 자존감의 짐, 끝없는 죄책감의 짐, 완벽주의에 대한 짐을 덜어주는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간 읽어온 카카오 블로그인 브런치에서 선정해 출간한 책들 중에서 재미있었습니다.

블로그의 글과 책에서 기대하는 글 사이에는 간극이 있어서, 제목이나 책소개 글을 보고 읽기 시작했더라도 마지막 책장을 덮은 후에는 아쉬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긴 세월 동안 놓지 않았던 읽기와 쓰기와 살아내기를 잘 엮어서 다음 책도 출간하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삶의 모습은 매우 다르지만, 각자의 시간과 공간, 역할 안에서 견디고 살아내고 길어올린 문장들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 정말 문득, 나는 어디쯤 있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개인 서사가 많아서 편하진 않았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제목은 여전히 아쉽습니다. 오십에 청소노동자로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했지만, 가족이 하는 병원에서 청소노동을 하는 것이니, 일반적인 청소노동자는 아닐텐데 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남, 서촌 등 서울에 있는 호텔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특색있는 호텔 중에서 고른 것 같아요.

절대적인 금액 기준으로, 숙박비가 꽤 비쌉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