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은 기대를 품은 사람들은 대체로 회복력이 부족합니다. 안타깝게도 성공의 키는 회복력이거든요." 그는 나중에 이렇게 말했다. "위대함은 지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위대함은 인격 character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젠슨이 보기에 인격은 오직 좌절과 역경을 극복한 결과다. 그에게 있어 일의 본질은 힘든, 종종 압도적이기까지 한 역경에 맞서 끈질기게 버티는 몸부림이다. 이것이 바로 누군가 성공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마다 그가 꾸준히 해온 답이다.
"당신은 충분한 고통과 시련을 통해 단련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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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려고 펼쳤는데,
보람줄이 없네요. ㅎㅎㅎ

다른 분도 똑같은 글을 올린 걸 보니,
초판 한정판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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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다 읽지는 못해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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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 ‘농도와 밀도가 높은 책입니다‘라고 소개하고 나서, ’농도‘와 ’밀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직관적으로 떠오른 단어이니 맞는지 틀리는 지는 나중 문제입니다. 그냥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은 ‘농도’는 아주 깊게 들어갔고, ‘밀도’는 글 전체가 촘촘하게, 탄탄하게 쓰여졌다는 의미였을 것 같은데요. 작가가 자신의 시간 속에서 치열하게 읽고 일한 시간들이 느껴져 농도와 밀도가 높다는 생각이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농도는 액체에 쓸 수 있는 단어로, 농도가 높다는 것은 진하기가 진한 것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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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배경이, 물리적 배경이 점점 확장되고 있습니다.
마치 게임같이, 점진적이라기 보다는 단계적으로 갑자기 수준이 높아지며 아주 대단한 능력자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세상이 전개됩니다.

1권을 읽을 때는 무해하고 능력을 갖춘 아이가 떠나는 모험, 아빠를 만나기 위해 떠나는 모험에 관심이 갔었는데, 뒤로 갈수록 조금은 관심이 떨어지긴 합니다.

왜 그런 세계들이 존재하고 만들어졌는지, 왜 헌터들은 그런 세상과 싸워야 하는지. 싸움의 방식과 동기가 잘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헌터 X 헌터» 특유의 모험으로 좋아하는 독자들은 꽤 있을 것 같습니다만, 뒷부분을 언제 다시 읽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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