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치면 단막극 같은, 초단편 소설같은 구성입니다. 길에 사는 고양이가 눈물 냄새가 나는 곳으로 찾아가, 애쓰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고등을 따뜻하게 토닥여줍니다.한 번에 다 읽을 필요 없이, 조금씩 읽어도 괜찮습니다.
여러 나라의 자장가가 실려있습니다. 따뜻한 그림과 번역된 글이 있고, 원문과 발음, 악보도 실려있어요. 몇 개 불러보려고 했는데쉽지는 않네요. ㅎㅎㅎ고단한 저녁, 문득 나 자신을 다독이고 싶을 때다시 펼쳐들 것 같아요!
원제는˝Une Flocon D‘amour˝입니다.
원제는˝Une letter rien que pour toi˝입니다.
원제는˝QUATRE PETITS COINS DE RIEN DU TOU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