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보든 안 보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자신을 늘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또 하나의 나’를 마음속에 만들어둬야 해. 누가 뭐래도 자신을 속일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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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중학교 2학년 때 학부모 면담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말다툼을 하다가 "엄마도 아니면서"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때 슬퍼 보이던 나쓰코 씨의 표정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가까운 사이에도 지켜야 할 예의가 있고, 가까운 사이이기에 더더욱 해서는 안 될 말이었다. 그런데 나쓰코 씨는 딱히 그 말을 나무라지 않고 한 귀로 흘려 넘기듯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그런 어른스러운 대응에 나는 마음이 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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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읽다가 멈춤’ 상태입니다. 아마도 새로 읽겠지요.

문구류 TMI

앞부분에서 Pencil Extender가 나와서 열심히 찾기 시작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아마도 Lyra 제품이었던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구할 수가 없었고 직구를 하기에는 부대비용이 더 컸던 것 같아요.

결국 어찌어찌해서 아주 짧은 연필은 민신아트, 왠만큼 짧은 연필은 카렌다쉬와 이토야에 정착했습니다. 점보연필은 (타피오카 펄용) 굵은 종이빨대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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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들을 읽으면 연결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정치체제와 경제체제를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빅테크가 축적한 부가 지향하는 바에 따라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그림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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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는 사례가 많이 실려있어요.
‘원팬 파스타’ 동영상, 동대문 크라페 등 잘 봤습니다.

이론으로 정립된다기보다 센싱한 내용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소상공인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책에서 제시하는 팁이 마음으로 얼마나 다가올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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