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종훈 전 KBS 기자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는데, 저서에서 다루는 주제가 월급생활자의 삶과 딱히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2026년을 지나면서 보니, 2020년에 나온 «부의 골든타임»을 좀더 일찍 봤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보다 시의성있는 «가짜 돈 진짜 부»를 먼저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