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돈이 많아도 한쪽에서만 계속 돈을 내는 관계는 불편합니다. 짠돌이는 자기 돈뿐만 아니라 남의 돈도 아낍니다.” -> 공감합니다!!

점심 한 끼 먹는 데 5만 원 넘게 쓰는 사람이랑 만나는 건 짠돌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거든요. 누가 사준다고 해도 부담스러워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한쪽에서만 계속 돈을 내는 관계는 불편합니다. 짠돌이는 자기 돈뿐만 아니라 남의 돈도 아낍니다. 돈에 대한 개념이 다른 사람을 만나는 건 정치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다른 사람과 만나는 것과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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