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편이 새로 나온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스코어에 대한 것보다, 어떻게 뉴욕에서 자신과 팀의 역량을 증명해 가는지, 그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보내고 인생을 보내고 있을 겁니다. «블루 자이언트»를 보기 전에는 재즈에서도 최고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탁월한 기량과 연습량으로 전설적인 연주자들이 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마찬가지겠지요? 기본적으로 연습량이 남다른 사람이라면, 우뚝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셈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