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메모입니다. 몇 가지 어색한 표현이 있어 기록합니다. 혹시나, 다음 쇄를 찍는다면, 검토하면 좋겠습니다. - ‘끼었던’ (...) 장갑: ‘꼈던‘ 장갑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p. 104) - 자원 주권은 (...) 모든 국민에게 속하다는 개념이다: ’속한다는‘이 맞겠지요. (p.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