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저자가 광고 일을 했다고 나옵니다.

글이 좀 더 추려져도 좋았겠습니다. 저자 황현희 씨의 이름을 보면, 자연스럽게 개그 같은 흐름을 기대하게 됩니다.

* 코미디의 대가 비토 타케시는 웃음은 0.5초(?)의 승부라고 했습니다. 책은 대면 공연이 아니니 시간을 재기는 어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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