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위스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코로나 시기에 부쩍늘었는데, 요즘도 다양한 위스키를 좋은 가격에 구할 수 있는 걸 보면 아직도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위스키 자체도 좋지만, 바 Bar라는 곳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세상에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의사이고 하나는 바텐더라고 합니다. (출처는 «바텐더»입니다. ㅎ)

지식으로, 몇 가지 마셔본 것으로 이야기 하기엔 위스키의 세계도 꽤 심오합니다. 잔도 영향을 주고, 당연히 어떤 상태에서 어떤 잔을 마시는지, 칵테일의 종류와 맛도 다르니 잘 맞는 바와 바텐더를 알아두는 것도 직장인들에게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 책의 제목이 «바텐더 Eden Hall»입니다. Edenhall, 이덴홀, 이든홀 등 다양하게 표기를 하는데, 서울 시내에도 같은 이름의 바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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