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의 엄마는 도시의 청소부입니다»와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는 아직도 중국 사람들, ‘중국 인민들‘에게는 노동의 가치가 보편적인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한편, 고학력 젊은이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탕핑’에 대한 정부의 메시지와 일치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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