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2022년에 출간된 것 같습니다. 2022년이면, 코로나 직후였을텐데, 그 당시에 읽었더라면 더더욱 공감하면서 봤을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누구나 처음 겪는 일을, 전 세계 사람들과 같이 겪었다는 것은, 훗날 인류에게 커다란 기억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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