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아나운서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나운서이자 교수이기에 갖게된 경험으로 이 책을 쓸 수 있었겠지요. 공감할 수 있는 내용도 많고 새로 생각해 보게된 내용도 있습니다.

* 회식에 관해서는 살짝 다른 견해도 있습니다. 아무리 외식을 자주했다고 해도, 저연차 구성원들은 가보지 못한 곳이 많습니다. 또, 회식 장소를 잡는 걸 엄청 부담스러워할 때도 있구요. 그래서, 대략 어떤 종류를 먹고 싶은지 정하고, 맛집을 몇 개를 부장님이 제시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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