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만화 «슬램덩크», «리얼 REAL»를 그린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초기작, «버저 비터 1, 2»와 «카멜레온 제일»을 봤습니다. «버저 비터»는 농구 만화이고, 단편이 수록된 «카멜레온 제일»은 농구 만화는 아닙니다만, 역동적인 동작을 잘 포착하는 것만큼은 동일합니다. 별다른 기대없이 봤는데, 둘 다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