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24년 10월까지 집필, 2025년 1월에 일본에서 출간됐습니다.
올해 1월에 있었던 장유샤의 실각이 갖는 의미까지 볼 수 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책이 번역, 출간되어 좋지만, 앞으로는 보다 더 일찍 이런 좋은 자료들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듭니다.
조각조각 볼 수 밖에 없는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퀼트하듯, 모자이크 하듯, 조금씩 가지고 있는 조각들을 붙여가다보면, 실체가 보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