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예상 독자는 필자와 같은 중국 정치 연구자는 물론, 중국 정치와 외교, 중일 관계에 관심을 가진 정계•관계•언론계•재계의 실무가들이다. 나아가 다른 시대나 지역을 연구하는 정치학•역사학자, 대학생, 그리고 중국에 흥미를 가진 일반 독자까지 아우른다.

난이도 측면에서는 현대 중국의 정치외교사와 정치 제도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갖춘 사람이, 정치학이나 국제정치학 전공 학부 3학년 세미나 수업에서 읽고 토론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집필했다. 또한 이 책의 분서고가 서술에 있어서 필자는 특히 (1) 실증성, (2) 역사성, (3) 체계성 / 명석성, (4) 서사성의 네 가지에 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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