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의심하고 봐야 해.
?!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지만, 사람을 의심한다는 것은 즉, 그 인간을 알려는 행위라고. ‘믿는다’. 그 행위는 틀림없이 숭고해•••.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믿는다’는 이름 하에 하는 행위는 사실, 타인을 알려는 노력의 포기. 그것은 결코 ‘믿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 무관심을 의심보다 더욱 비열한 행위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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