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알게되어, 한 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이번 주말에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작고 단단한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인 <사나운 애착>은 어머니와의 관계를 말하는데, ‘평생에 걸친 어머니와의 애증’을 다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