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같이 느껴지는 픽션 만화입니다. 성정체성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여러 이유로 개인이 살면서 겪은 여러 시간들이 담겨 있어, 묵직합니다. 작가의 연령대도 있어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