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밝은 면, 생활이 지속되고 안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복잡하지 않지만, 등장인물들의 생활에 공감할 수 있어 그런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찾아보고 궁금했던 회사 덕후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방송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일이>를 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 회사에 과자를 서비스하는 ‘오피스 글리코’를 알게 됐습니다. 일본 과자 기업 글리코에서 운영하는데, 정기적으로 다양한 과자를 채워놓고 직원들이 먹을 때마다 100엔씩 내고 먹는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는 간식을 챙겨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고, 간식 비용도 아낄 수 있고, 직원들은 다양한 과자를 본인 취향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어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우리 나라는 주문하면 보내주거나, 이미 세트로 구성된 과자박스를 배송하는 것 같아요.

* 차이는, 간식값을 자비로 부담하느냐, 공짜로 먹느냐 일까요?

* 어서어서 9권까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ㅎ

‘오피스 글리코‘란—?

제과 기업인 글리코가 운영하는
오피스에 설차하는 무인 과자 매점•••.

개구리 저금통에 주로 동전(주로 100엔, 150엔)을 넣으면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출출할 때나 휴게 시간 등에 요긴하게 쓰이며,
그 숫자는 편의점보다 많아
약 10만 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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