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하사비스가 자신의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선을 행하고자 하지만, 관연 선한 존재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을 던집니다. AI의 위험성을 이해하지만, 이를 어떻게 억제할 수 있을지 묻고 있습니다. 오펜하이머가 원자폭탄을 만들었지만, 사용을 통제할 수 없었다고 하면서, 어쩌면 이것이 위대한 과학자들의 특권이자 운명이 아닐까 합니다.
* 그래도, 하사비스가 방법을 찾아내기를, 하사비스와 동료들이 세상을 더 나빠지지 않도록 해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